광주 시립 미술관 서울 분원의 이중 운영으로
예산이 낭비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서정성 의원은
서울 인사동에 운영중인 시립 미술관 분원이
계약 만료를 7개월이나 남겨놓고
사간동으로 옮겨가
내년 3월까지 양쪽으로 월세를 내야해
4천 5백여 만원을 낭비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서 의원은 시립 미술관측이
예산 이중 집행을 알면서도 옮겨갔다며
예산낭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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