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치활동단이
터키 이스탄불에서
광주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유치활동단은
터키 이스탄불에서 오는 16일까지 계속되는
FINA(피나) 챔피언십 대회를 방문해
FINA 위원들을 상대로 세계 수영선수권대회
광주 유치를 위한 시민들의 열망을 전달했습니다.
또, 광주의 삼성전자와 기아자동차 등
대기업들도 대회지원 의사를 밝혔다면서
준비된 광주의 모습을 집중 부각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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