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기업들이 내년도 경기전망을
어둡게 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지역내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내년 1/4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경기실사지수가 백을 크게 밑도는
78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올 4/4분기보다 낮은 수치이고
2천9년 2분기 이후 최저치입니다.
자동차와 운수장비를 뺀 출판인쇄,비금속
광물,기계장비 등 대부분의 업종에서 경기가
나빠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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