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영광에서 방파제 배수갑문 공사를 하던 중
임시 물막이가 터져
바닷물이 육지로 밀려들고 있습니다.
농경지와 염전 수십 헥타르가 침수돼
응급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김인정 기자
소식 전해주시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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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14 12:00:00 수정 2012-12-14 12:00:00 조회수 0
(앵커)
영광에서 방파제 배수갑문 공사를 하던 중
임시 물막이가 터져
바닷물이 육지로 밀려들고 있습니다.
농경지와 염전 수십 헥타르가 침수돼
응급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김인정 기자
소식 전해주시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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