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25분쯤
광주에서 제주로 가는 비행기가
출발 직전 갑자기 이륙이 연기돼
50분 가량이 지나서야 출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140여명의 승객이
비행기에서 내렸다가
다시 타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해당 항공사측은
기상 악화와 함께 서울로 가는 한 승객이
비행기를 잘못 타 중간에 내리는 바람에
다시 보안검색이 이뤄지면서
출발이 늦어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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