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이번 주말, 뭐할까 고민하는 분들 많으시죠?
바깥에서 문화 활동하기에 좋은 날씨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김난희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VCR▶
동장군이 잠시 물러나고 거리에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볼만한 영화가 많아진 요즘,
영화관을 찾은 관객은 부쩍 늘었습니다.
영화팬들은 어떤 영화를 볼지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INT▶
(요즘 한국영화가 볼게 많아서
고민하다가 오늘은 나의ps파트너 보려고요)
지금 극장가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벌써 몇달째 극장가를 지키고 있는
영화 <광해>,<늑대소년>부터
최근 예매율이 가장 높은 <나의ps파트너>
<호빗>까지.
이중 5.18 민주화 운동의 아픔을 담은 영화
<26년>은 광주 시민에게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INT▶
(-요즘 한국영화 많죠? 특별히 보고싶은거?
- 26년. 만화로도 유명했고 광주 우리 민주화
운동과 관계된거라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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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비가 완전히 그치고 나면
주말.휴일은 광주. 전남 어디를 가도
좋은 날씨와 함께 하겠습니다.
특히 내일 낮기온이 11도에서 13도까지
오르면서 가을을 연상케 하는
포근한 겨울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와 생활이었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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