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날씨와 생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14 12:00:00 수정 2012-12-14 12:00:00 조회수 0

◀ANC▶

이번 주말, 뭐할까 고민하는 분들 많으시죠?



바깥에서 문화 활동하기에 좋은 날씨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김난희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VCR▶



동장군이 잠시 물러나고 거리에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볼만한 영화가 많아진 요즘,

영화관을 찾은 관객은 부쩍 늘었습니다.



영화팬들은 어떤 영화를 볼지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INT▶

(요즘 한국영화가 볼게 많아서

고민하다가 오늘은 나의ps파트너 보려고요)



지금 극장가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벌써 몇달째 극장가를 지키고 있는

영화 <광해>,<늑대소년>부터



최근 예매율이 가장 높은 <나의ps파트너>

<호빗>까지.



이중 5.18 민주화 운동의 아픔을 담은 영화

<26년>은 광주 시민에게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INT▶

(-요즘 한국영화 많죠? 특별히 보고싶은거?

- 26년. 만화로도 유명했고 광주 우리 민주화

운동과 관계된거라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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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비가 완전히 그치고 나면

주말.휴일은 광주. 전남 어디를 가도

좋은 날씨와 함께 하겠습니다.



특히 내일 낮기온이 11도에서 13도까지

오르면서 가을을 연상케 하는

포근한 겨울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와 생활이었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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