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사우나서 불, 1명 병원 후송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14 12:00:00 수정 2012-12-14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후 1시 45분쯤

광주시 동구의 한 호텔 사우나에서 불이 나

1시간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로 인해 연기를 마신

손님 48살 오 모씨가 병원으로 옮겨졌고

대피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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