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법인 이사들이
다음주 초에 차기 이사진 구성을
결론지을 예정입니다.
조선대 법인은
이사 정수 9명 가운데 6명의 임기가
올해 말 만료됨에 따라
오는 17일 열리는 정기 이사회에서
새 이사진 구성을 결론지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개방형 이사 후보가
아직 추천되지 않았기 때문에
새 이사진을 구성하더라도
정관에 규정된 개방형 이사 몫으로
세 자리를 비워둘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한편 대학 구성원들로 이뤄진
민주이사 추천위원회는
오는 20일 대학 평의회를 열어
개방형 이사 추천 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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