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에서
대표자가 여성인 사업체의 경영 상황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0년 여성대표자 사업체 현황'에 따르면
여성이 대표로 있는 사업체는
광주지역에 4만 곳,
전남에는 5만 천 곳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전남지역 여성 사업체의 연간 매출액은
업체당 1억 6천 3백만 원으로,
전국에서 강원도를 제외하고
가장 낮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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