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사업체 경영 상황 '열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14 12:00:00 수정 2012-12-14 12:00:00 조회수 0

광주전남지역에서

대표자가 여성인 사업체의 경영 상황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0년 여성대표자 사업체 현황'에 따르면

여성이 대표로 있는 사업체는

광주지역에 4만 곳,

전남에는 5만 천 곳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전남지역 여성 사업체의 연간 매출액은

업체당 1억 6천 3백만 원으로,

전국에서 강원도를 제외하고

가장 낮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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