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유공자유족회와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5·18구속부상자회는
일부 5·18 유공자들이
박근혜 후보를 지지한 것은
단체의 뜻과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5·18단체는 성명을 내고
회원 일부가 박근혜 후보를 지지한다고 한 것은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라며
선거에 5.18 단체를 결부시키지 않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
또
지난 5년간 이명박 정부와 새누리당은
5·18기념식장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합창을 없애려 했고
교과서에서 역사를 삭제하려 했다며
당사자들에게 박근혜 후보 지지 선언을
즉각 철회 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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