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이 인류 무형유산으로 등재된 것을
계기로 진도아리랑을 대표 아리랑으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아리랑 인류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도립국악단의 축하공연이
오늘 오후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된 것을 시작으로
오늘부터 3주간 매주 토요일 마다
진도아리랑 큰 잔치가 열립니다.
오는 26일에는 아리랑 세계회를 위한 토론회가,
다음달에는 유산 등재 기념행사가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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