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3농정책 농촌 정주여건 개선 효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15 12:00:00 수정 2012-12-15 12:00:00 조회수 0

농업과 농촌, 농업인의 동반발전을 의미하는

전남의 3농정책으로 농촌의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라남도는 3농정책 추진 이후

친환경 농산물 판매액이 4조5천억원으로

성장했고, 1억원 이상 고소득 농업인이

2천7백53농가로 증가했으며,

백6개 행복마을에 8백35동의 한옥을 건축해

주거문화를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농촌형 주택단지인 뉴타운 2곳이

입주를 앞두고 있고, 은퇴도시 조성사업 등도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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