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을 맞아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저소득층 노인과 아동을 위해
'사랑의 땔감'이 제공됩니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숲 가꾸기 사업 과정 등에서 나온
목재 부산물을 땔감에 사용하기 적당한 크기로 잘라 마을 노인회관과 장애아동시설에
무상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산림자원연구소는
나무 1세제곱미터의 열량이 난방유 220리터
정도로, 사랑의 땔감 제공으로
난방유 6천 여 리터를 제공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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