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 계층에 '사랑의 땔감" 제공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15 12:00:00 수정 2012-12-15 12:00:00 조회수 0

겨울철을 맞아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저소득층 노인과 아동을 위해

'사랑의 땔감'이 제공됩니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숲 가꾸기 사업 과정 등에서 나온

목재 부산물을 땔감에 사용하기 적당한 크기로 잘라 마을 노인회관과 장애아동시설에

무상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산림자원연구소는

나무 1세제곱미터의 열량이 난방유 220리터

정도로, 사랑의 땔감 제공으로

난방유 6천 여 리터를 제공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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