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18대 대선을 사흘 앞두고,
광주와 전남 곳곳에서도
마지막 휴일 유세전이 치열하게 전개됐습니다.
박빙 승부가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부동층 확보 등
막판 표심 잡기에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각종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 내 박빙 접전을 벌이고 있는
박근혜 후보와 문재인 후보.
선거를 사흘 앞둔 마지막 휴일
사활을 건 열띤 유세 대결을 벌였습니다.
새누리당 시,도당은
증심사와 학동 입구 등 지역 곳곳을 돌며
동서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박근혜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INT▶유수택 광주시당 위원장
민주통합당 시,도당도
지역 국회의원 등이 지역 곳곳을 돌며
실패한 정권이 5년 연장돼서는 안된다며
정권 교체를 위해
문재인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남은 사흘동안
투표율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게 관건이라며
20,30대 젊은층의 투표율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INT▶
지역민들은 특히
이정희 통합진보당 후보의 사퇴로
양자 대결로 치러진 3차 TV토론을 지켜보며..
남은 이틀 민심 향배에 촉각을 곤두세웠습니다
MBC뉴스 송정근입니다.
◀END▶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