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업무 총괄 보성군 공무원 순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16 12:00:00 수정 2012-12-16 12:00:00 조회수 0

대통령 선거 준비 등으로

격무에 시달리던 공무원이 숨졌습니다.



보성군에 따르면

어젯밤(15) 9시 30분쯤

벌교읍사무소 소속 53살 김길온 총무계장이

보성군 벌교읍의 자신의 집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져 숨졌습니다.



고인이 된 김 계장은

최근 대선 업무와 사회단체 행사 지원 등

과중한 업무를 처리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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