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보조금 부당수령한 화물차주 일당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16 12:00:00 수정 2012-12-16 12:00:00 조회수 0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화물차를 개조해

유가보조금을 부당수령 한 혐의로

화물차주와 운송업자 등 28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물차주인 이 씨 등은

2009년 12월부터 지난 8월까지

청소용 화물차량을

전문 건설기계 용도 차량으로 불법 개조해

광주시 등 9개 자치단체로부터

유가보조금 4억 6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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