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화물차를 개조해
유가보조금을 부당수령 한 혐의로
화물차주와 운송업자 등 28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물차주인 이 씨 등은
2009년 12월부터 지난 8월까지
청소용 화물차량을
전문 건설기계 용도 차량으로 불법 개조해
광주시 등 9개 자치단체로부터
유가보조금 4억 6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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