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납치 빌미로 협박..보이스피싱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16 12:00:00 수정 2012-12-16 12:00:00 조회수 0

최근 전화로 돈을 요구하는

이른바 보이스피싱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12일 아들 납치를 빌미로

수천만 원을 요구하는 협박 전화를 받았다는

피해자의 신고를 접수하고 송금을 막은 뒤

전화 발신지를 추적하는 등 수사에 나섰습니다.



올해 전남 지역에서 발생한

보이스피싱은 신고된 것만 114건,

피해액은 8억 2천여만 원에 이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