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화로 돈을 요구하는
이른바 보이스피싱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12일 아들 납치를 빌미로
수천만 원을 요구하는 협박 전화를 받았다는
피해자의 신고를 접수하고 송금을 막은 뒤
전화 발신지를 추적하는 등 수사에 나섰습니다.
올해 전남 지역에서 발생한
보이스피싱은 신고된 것만 114건,
피해액은 8억 2천여만 원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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