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대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박근혜, 문재인 두 후보측이 부동층 흡수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부동층 등
막판 지역 표심을 잡기 위해
운명을 건 48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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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국립 공원 위원회가
오늘 무등산 국립 공원 지정 여부에 대한
최종 심의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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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광주지역 아파트의
3.3제곱미터당 평균 분양가가 705만원으로
4년만에 최고 수준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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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시작과 함께 몰아닥친 한파로
바다의 '저수온 위험성'이 커지고 있는데
이같은 저수온 현상이
해마다 반복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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