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광주지역 아파트 분양가가
4년만에 최고 수준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랑방신문에 따르면
올해 광주지역 민간 아파트의
3.3제곱미터당 평균 분양가는 705만원으로
지난 2008년 709만원에 이어
4년만에 최고 수준을 보였습니다.
지역별로는 신규 택지개발지구보다
봉선동과 주월동, 화정동 등
기존 택지지구의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부동산 경기 침체에도 분양가가 오른 것은
올해 광주 주택가격이 꾸준히 상승세를보이면서
건설사 분양가도 오름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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