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특성화고에 지원했다 탈락한
중3 학생이 천 명에 달해
진로*진학지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12개 특성화고가 신입생 모집을 마감한결과
탈락한 중3 학생이 928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들 학생들은
진학이 1순위인 일반고로 가게 됨에 따라
학과 교육은 물론
학교 적응에도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시교육청은 이에따라
일반고에 직업과정을 개설하는 등
탈락 학생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지만,
고 3학년 과정에만 개설돼
효과가 의문시 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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