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 경지 이용률이 해마다 줄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지난 1970년 142%에 달하던 경지 이용률이
지난 90년대에는 113%,
지난해에는 109.8%까지 하락했습니다.
이는 쌀 생산량 감소와 소비 둔화 등으로
논농사 기피 현상이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농업기술원은 이에따라
벼 수확이후 재배 가능한
이모작 작목과 소득 등 경제성을 분석해
농가에 권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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