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광주지역 기업들이 내년초 경기전망을 어둡게 보고 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광주지역 기업 120여곳을 대상으로
내년 1분기 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기업경기실사지수는 기준치 100을
크게 밑도는 78이었습니다.
경기가 지난 분기보다 악화될거라고 전망한 업체는 37.9%로
호전될거라고 전망한 업체보다
두배 넘게 많았습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와 기계장비, 금속 등의 분야가
경기를 가장 어둡게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