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 내야수 안치홍이
입단 5년 만에 연봉 2억원대 선수로 올라섰습니다.
안치홍은
올해 연봉 1억 2천 5백만원에서 60% 인상된
2억원에 연봉 계약했습니다.
안치홍은 올 시즌 132경기에 나서
타율 2할 8푼 8리에 3홈런과 64타점을 기록했습니다.
기아는 내년 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48명 가운데 21명과 재개약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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