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청소년 출입시설 안전관리 강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16 12:00:00 수정 2012-12-16 12:00:00 조회수 0


연말 연시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출입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가 강화됩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이달 말까지
도내 영화관과 PC방, 노래연습장,
비디오 감상실 등 도내 91개 청소년 출입시설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이번 점검에서
비상구를 폐쇄하거나, 흡연실 설치 여부,
화재 경보기 가동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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