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원전 민관합동조사가
3일만에 재개됐습니다.
정부측 대표와 주민 대표들은
어제 회의를 열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부품 교체작업을 중단하고
합동조사를 진행한 뒤
부품 교체를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현재 5호기의 부품 교체 작업은 끝난 상태로,
부품 교체 작업이 시작되지 않은 원전 6호기부터는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에 따라 부품 교체 여부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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