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농기계 창고서 불, 1명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17 12:00:00 수정 2012-12-17 12:00:00 조회수 0

어제(17) 오후 6시 40분쯤

장성군 황룡면의 한 농기계창고에서

불이 나 관리인 53살 박 모씨가

숨졌습니다.



또 농기계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추산 8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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