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임금 단체협상 결렬에 따른
파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남대 비정규직 교수노조는
대학측과 아홉 차례 벌인
임금 단체협상이 결렬되고
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이 무산됨에 따라
오늘(18일) 파업 출정식을 열기로 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차별없는 교원 권리 보장과
연구강의교수제 시행 등의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까지
성적 입력 거부 등 파업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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