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서
협동조합 설립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다문화 협동조합' 등 3개 조합이
지난 14일 협동조합 신고필증을 교부받은
가운데 전화 문의나 방문 상담을 통해
협동조합을 구상중인 조직체가 20곳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난 1일 협동조합기본법이 시행되면서
5인 이상의 조합원만 있으면 출자 규모와
상관없이 조합을 설립할 수 있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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