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아파트 저층만을 노린 절도범행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정 대선후보 지지 유인물을 뿌린 40대가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의 사건, 사고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4일 오후 3시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아파트 1층에 도둑이 들어
120만원을 털어 달아났습니다
지난 3일과 12일에도
광주 북구의 모 아파트 1층에도
도둑이 들었습니다
최근 광주에서
아파트 1층을 노린 절도가
10여 차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동일범의 소행인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전환)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 낮 광주 서구 농성역에서
대선 후보 1번을 찍으라고 권유한 혐의로
43살 송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씨는 지난 15일 광주 양동시장에서
1번 지지를 호소한 유인물 천 5백장을
배포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화면전환)
대검 감찰본부는 향응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지검 36살 강 모 검사에 대해
해임, 파면과 함께 중징계 처분에 해당하는
면직 의견으로 법무부에 징계를 청구했습니다.
강 검사는 2010년 순천지청 재직 시절
화상 경마장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청탁과 향응을 받고
일방적으로 수사를 했다는 의혹으로
감찰 조사를 받아 왔습니다.
엠비씨 뉴스 송정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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