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비정규직 노조원들이
방과후 전담인력에 대한
대량 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광주시교육감실을 점거했습니다.
학교비정규직 노조원들은
방과후 전담인력 290여명에 대한
해고 방침을 철회하라고 요구해 왔지만
광주시교육청이 책임있는 답변을
회피하고 있다며 오늘 오전
교육감실을 점거해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노조원들은 광주시교육청이
올해 2월 방과후 학습을 활성화시킨다며
전담인력을 늘려서 채용한 뒤
1년도 안 돼서 계약 종료를 통보한 것은
무책임한 처사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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