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채 前전남대 총장과 김혁종 광주대 총장 등
광주전남 전,현직 총장 17명이
젊은층이 후퇴하는 민주주의를 구하는 의병이
돼야 한다며,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후보를 찾아
투표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광주지방 변호사회도
비정규직 근로자 등 투표할 시간이 없어
투표를 하지 못하는 근로자가 없도록
사업주들의 배려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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