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용 광주 동구청장 후보의
정책자문 시민멘토단이 출범식을 갖고
문화수도 육성 등
동구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민사회와 문화예술계 등
전문가 170 여 명으로 구성된 시민 멘토단은
노 후보가 제시한 공약과 정책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아이디어와 활력을
공급하는 등 지역 혁신을 위한
'씽크탱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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