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6회 전라남도 문화상'
수상자 8명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문학부문에는
시인 명기환씨와 신병은, 박행신씨
예술분야에는
서양화가 박석규씨와 서예가 서종견씨 등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27일,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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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17 12:00:00 수정 2012-12-17 12:00:00 조회수 0
제56회 전라남도 문화상'
수상자 8명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문학부문에는
시인 명기환씨와 신병은, 박행신씨
예술분야에는
서양화가 박석규씨와 서예가 서종견씨 등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27일,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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