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선거일이 임시 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자치단체와 금융기관, 기업체들이
오늘 하루 휴무합니다.
광주 전남지역 일선 자치단체와 금융기관은
오늘 일제히 휴무에 들어가지만
금융권 자동화 기기는 정상 가동됩니다.
또 기아자동차를 비롯한 대형 사업장이
임시 휴무하고,
유통업체들은 근무 시간을 조정하는
탄력 근무제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한편 광주 고용노동청은
투표권을 보장하지 않은 사업주는
처벌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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