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8) 오후 5시쯤,
장성군 남면의 한 주택 헛간에서 불이 나
불을 끄던 이웃주민 65살 공 모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궁이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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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18 12:00:00 수정 2012-12-18 12:00:00 조회수 0
어제(18) 오후 5시쯤,
장성군 남면의 한 주택 헛간에서 불이 나
불을 끄던 이웃주민 65살 공 모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궁이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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