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 시군의
지역 내 총생산 차이가 최고 50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밝힌
2010년 지역 내 총생산 자료에 따르면
총생산액이 가장 많은 여수가 18조원으로
지역 내 생산액이 가장 적은 구례의 55배에
이르렀습니다.
또 여수의 뒤를 이어서는 순천과 광양 등에서
전남지역 내 총생산의 60 퍼센트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