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지역 내 총생산' 구례의 55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18 12:00:00 수정 2012-12-18 12:00:00 조회수 0

전남 지역 시군의

지역 내 총생산 차이가 최고 50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밝힌

2010년 지역 내 총생산 자료에 따르면

총생산액이 가장 많은 여수가 18조원으로

지역 내 생산액이 가장 적은 구례의 55배에

이르렀습니다.



또 여수의 뒤를 이어서는 순천과 광양 등에서

전남지역 내 총생산의 60 퍼센트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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