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서 명예퇴직으로
학교를 떠나는 교사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명예퇴직으로 교단을 떠난 교사는
지난 2010년 92명에서
지난해에는 114명으로,
올해는 128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올해 명퇴 교사 중에서는
중고등학교 교사가 92명으로
초등학교 교사 36명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전남지역의 올해 명퇴 교사는
230명으로 지난해 277명보다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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