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단장 사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18 12:00:00 수정 2012-12-18 12:00:00 조회수 0

광주시민프로축구단의 대표이사와

단장이 팀이 2부리그로 강등된 책임을 지고

사퇴하기로 했습니다.



광주FC는 오늘 성적부진의 책임을 지고

박흥석대표이사와 박병모단장이 사퇴하기로

했다며 광주FC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새롭게

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축구단 이사 16명 전원도 오는 27일

이사회에서 사퇴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는 단장직을 폐지하고

사무국장을 사무처장으로 격상해 조직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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