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이모작 면적 감소세...농촌 노령화 원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19 12:00:00 수정 2012-12-19 12:00:00 조회수 0

벼를 수확한 뒤 다른 작물을 심는

이모작 비율이 해마다 감소세를 보여

농가소득 감소에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최근 40년간 전남지역 경지 이용률을

분석한 결과 지난 70년대 백42%에 달했던

벼 이모작 비율이 지난 90년 백13%로 낮아졌고, 지난해는 백9%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벼 이모작 비율이 감소한 원인은 농촌 인구가 노령화 되면서

농작업이 쉬운 벼 이외의

다른작물의 재배를 하지 않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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