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 동네 의원들이
급성 중이염을 앓는 어린이에게
항생제를 과다 처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급성 중이염에 대한
항생제 처방률을 조사한 결과
광주지역 동네의원은 90.7%,
전남은 90.2%로 나타났습니다.
심평원은 만 2세 이상의 어린이의 경우
2-3일간 치료 경과를 지켜본 뒤
항생제를 처방하도록 권고하고 있지만
작은 병의원일수록
항생제가 남용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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