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행정실장 범행 부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20 12:00:00 수정 2012-12-20 12:00:00 조회수 0

광주 인화학교에서

청각장애 여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인화학교 전 행정실장 64살 김 모씨가

항소심 결심공판에서도 범행을 부인했습니다.



김씨는 오늘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서는

죄송하다"면서도

범행을 하지 않았다고 부인했습니다.



1심에서 12년형을 선고받은 김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은 오는 27일에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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