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성수기를 맞고 있는
대기업 체인점등 제과점들이
식품 위생을 소홀히 해오다 적발됐습니다.
광주시는 선물용으로 판매되는 케이크와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판매하는
업소를 단속해 9곳을 적발해 과태료 처분과 함께 폐쇄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업체들은 건강 진단을 받지 않고,
조리 시설과 식품 관리를 엉망으로 해오다
적발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