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교체가 끝난 영광원전 5호기에 이어
영광원전 6호기도 부품교체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영광원자력본부는
지난 19일부터 민관합동조사단 동의 하에
영광원전 6호기에 쓰인 검증서 위조 부품들을
교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원전측은 오는 23일이면
5,6호기에 쓰인 문제 부품 5천4백여개의
교체작업이 끝난다며
재가동을 위한 준비가 사실상
끝난 셈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재가동을 위해서는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승인 절차가 남아 있고
주민들도 동의 후 재가동을 요구하고 있어
연내 재가동 여부는 장담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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