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가
앤서니와 소사 등
외국인 투수 2명과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기아타이거즈는
지난 시즌 대비 25% 인상된 금액으로
앤서니와 37만 5천 달러에,
소사와는 30만 달러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앤서니는
지난 시즌 11승 13패 1세이브를 기록했고,
소사는 9승 8패의 기록을 남겼습니다.
한편 기아는
내년 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48명 가운데
36명과 재계약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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