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중 또 빈집털이 20대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21 12:00:00 수정 2012-12-21 12:00:00 조회수 0

보성경찰서는

농촌 지역 빈집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4살 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임씨는 지난 9월

보성군 벌교읍 한 주택에 들어가

금반지 2개를 훔치는 등

보성과 벌교에서 4차례에 걸쳐

모두 4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임씨는 빈집털이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을 받던 중에

또 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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