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는 이웃집 턴 40대 붙잡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21 12:00:00 수정 2012-12-21 12:00:00 조회수 0

광주 서부경찰서는

이사가려는 집에 침입해 물건을 훔친 혐의로

45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2월 15일 오후 2시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 33살 신 모씨의 아파트에

침입해 컴퓨터와 냉장고 등

6천 6백만 원 어치의 가재도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 씨는 신 씨가 빌린 돈을 갚지 않고

이사를 가려고 하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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