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영광원전 압수수색 실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21 12:00:00 수정 2012-12-21 12:00:00 조회수 0

영광원전 직원의 입찰비리 정황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원전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어제 김황식 국무총리가

영광원전을 방문한 사이에

원전에서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입찰 비리 혐의를 받고 있는

원전 직원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서류 등을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이와는 별도로

한국수력원자력이 배임 혐의로 수사의뢰한

영광원전 직원들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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