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지리산 반달곰도
예년보다 1-2주 일찍 동면을 시작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리산 반달가슴곰들의
동면 여부를 조사한 결과
위치 확인이 가능한
반달곰 15마리 가운데 4마리가
겨울잠을 자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나마지 곰들도
일주일 이상 움직임이 거의 없어
대부분 동면에 들어갔거나
가수면 상태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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