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70%가 5천만원 빚졌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21 12:00:00 수정 2012-12-21 12:00:00 조회수 0

광주에서는 열 가구 중 일곱 가구가

평균 5천만원을

빚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금융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3월말을 기준으로

광주에서 빚을 진 가구는

전체의 68.1%로 나타났습니다.



또 빚이 있는 가구의 평균 부채는

5천백73만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은 부채 가구의 비율이 51.7%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고,

가구당 평균 부채도

3천9백만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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