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는 열 가구 중 일곱 가구가
평균 5천만원을
빚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금융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3월말을 기준으로
광주에서 빚을 진 가구는
전체의 68.1%로 나타났습니다.
또 빚이 있는 가구의 평균 부채는
5천백73만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은 부채 가구의 비율이 51.7%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고,
가구당 평균 부채도
3천9백만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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