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유통업체, 성탄절 손님 잡기 분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21 12:00:00 수정 2012-12-21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 유통업체들이

성탄절을 앞두고 손님 잡기에 바빠졌습니다.



신세계와 롯데, 현대 등

광주지역 백화점 3사는

크리스마스 선물 실속 행사장을 마련해

아동복과 스포츠 의류 등을 중심으로

최대 50%까지 할인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마트들도

성탄절을 앞두고

어린이 선물용 장남감과 캐릭터 상품 등을

시중가보다 20~30%씩 싸게 판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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