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유통업체들이
성탄절을 앞두고 손님 잡기에 바빠졌습니다.
신세계와 롯데, 현대 등
광주지역 백화점 3사는
크리스마스 선물 실속 행사장을 마련해
아동복과 스포츠 의류 등을 중심으로
최대 50%까지 할인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마트들도
성탄절을 앞두고
어린이 선물용 장남감과 캐릭터 상품 등을
시중가보다 20~30%씩 싸게 판매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